
▲ hy는 중앙연구소 설립 50주년을 맞아 다음 달 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19회 국제학술심포지엄'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hy는 소비자에게 유산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국내 학·업계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1979년부터 '유산균과 건강'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어왔다. 이번 심포지엄은 2013년 이후 13년 만이다. 올해는 프로바이오틱스의 역할이 장 건강을 넘어 인체 전반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다룰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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