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비맥주는 자사 생산공장이 있는 광주광역시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빛고을 장학금' 1천500만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장학금은 광주 지역 취약계층 가정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오비맥주는 지난 2003년부터 광주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시에 전달한 누적 장학금은 총 7억원이라고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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