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솔그룹의 골판지 원지 제조기업 한솔페이퍼텍은 공장 인근 전남 담양군 대전면 대치리 남부마을에 혹서기 맞춤형 지원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솔페이퍼텍은 2022년부터 매년 남부마을 마을회관 등에 전기요금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에게 수박 등 계절과일을 전달해 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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