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한 주간 티앤이코리아와 영광, 럭스코, 아이알큐더스, 이에스티 등 5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기업은 모두 벤처기업으로 구분된다.
티앤이코리아는 친환경 산업용 터보기계 등을 주요 제품으로 두고 있는 제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 234억4천800만원과 영업손실 18억700만원을 기록했으며, 신한투자증권이 상장을 주관했다.
영광은 조선 및 플랜트 기자재를 주력으로 제조하는 기업이다.
작년 한 해 1천131억3천300만원의 매출액과 122억9천700만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한국투자증권이 상장을 주관했다.
럭스코는 선박 및 육상용 배전반을 주요 제품으로 두고 있다.
지난해 679억7천600만원의 매출액과 61억7천만원의 영업이익을 냈고, IBK투자증권이 상장을 주선했다.
아이알큐더스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공급하는 기업이다.
작년 한 해 102억3천100만원의 매출액과 15억7천1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상장 주관사는 DB증권이다.
이에스티는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공정용 정전척을 주제품으로 두고 있는 제조업이다.
지난해 354억1천800만원의 매출과 7천만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대신증권[003540]이 상장을 주선했다.
willow@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