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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냅] 일호재단, 백혈병어린이재단에 2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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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냅] 일호재단, 백혈병어린이재단에 2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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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스냅] 일호재단, 백혈병어린이재단에 2억원 지원
    시지바이오, 피부보호 의료기기 '이지에프 MD 스프레이' 출시
    GC녹십자, '서울 팬데믹X서밋' 참가…대원제약, 학술 심포지엄 열어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일호재단은 소아암 환우의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금을 기탁했다.


    ▲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일호재단이 지난 10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기부금은 소아암 환우가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치료비와 의료 지원에 사용된다. 일호재단은 동아쏘시오그룹의 강정석 위원장이 사재를 출연해 소아암과 심장병, 희귀질환 등 중증 질환을 앓는 소아 환우의 치료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한 비영리 공익재단이다.

    ▲ 시지바이오는 피부보호 의료기기 '이지에프 MD 스프레이'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제품을 상처 부위 등에 분사하면 피부에 밀착되는 보호막을 형성한다. 이에 외부 자극과 오염물로부터 상처 부위를 보호할 수 있다고 시지바이오는 설명했다.
    ▲ GC녹십자는 지난 10일 '서울 팬데믹X서밋 2026'에 참여해 자사 mRNA 백신 개발 전략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GC녹십자는 지난 1월 코로나19 mRNA 백신 임상 1상 첫 피험자 투여를 완료했거 올해 하반기에 임상 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할 예정이다. 서울 팬데믹X서밋은 미래 팬데믹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다.


    ▲ 대원제약[003220]은 지난 6∼7일 산부인과 주요 품목 학술 심포지엄을 열어 회사가 독점 유통하는 바이엘 코리아의 폐경기 호르몬 치료제 '안젤릭정'과 자사 주요 품목인 '펠루비CR정', '에스코텐정' 등의 임상적 효용성을 공유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원제약은 앞으로도 산부인과 영역에서 맞춤형 치료 옵션을 확대하기 위한 학술 교류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su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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