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정경제부 수출 플러스 지원단은 10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관계부처와 수출지원기관들과 함께 '중동 리스크 대응 수출기업지원 설명회'를 했다. 이번 설명회는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장기화하면서 수출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해당 지역 수출을 추진하거나 현재 수출을 진행 중인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지난달 발효된 한-아랍에미리트(UAE)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 활용방안 등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각종 정보가 제공됐다. 직후에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1:1 상담회가 진행됐다. (세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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