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국제유가 급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감에도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의 극심한 변동성 속에 장중 크게 출렁이다 혼조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 전장보다 86.10(0.17%) 오른 50,872.1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9.08포인트(0.26%) 내린 7,386.6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50.84(0.97%) 내린 25,678.82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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