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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전·닉스 반등…'30만전자'·'200만닉스'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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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전·닉스 반등…'30만전자'·'200만닉스'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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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삼전·닉스 반등…'30만전자'·'200만닉스' 회복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 주가가 9일 전날의 급락을 딛고 장 초반 올라 각각 30만원, 200만원선을 회복했다.
    이날 오전 9시 9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3.55% 오른 30만6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한때 31만2천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도 6.49% 오른 203만5천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에는 206만6천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전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0.18%, 7.68% 급락해 각각 30만원, 200만원선을 내줬으나 이날 상승세로 돌아섰다.
    전날 급락에 대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데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미국 기술주가 일제히 오른 점이 매수세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1.73%), 마이크론 테크놀로지(9.87%), 인텔(11.19%) 등이 오르면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5.61% 급등했다.
    mylux@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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