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특징주] 은행주, 코스피 급락 속 '방어주'로 선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은행주, 코스피 급락 속 '방어주'로 선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특징주] 은행주, 코스피 급락 속 '방어주'로 선전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코스피가 5일 장 초반 크게 하락하는 가운데 은행주가 '방어주'로서 선전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KB금융[105560]이 전 거래일 대비 6.33% 상승한 17만4천600원에 거래 중이다.
    신한지주[055550](7.39%), 하나금융지주[086790](4.31%), 우리금융지주[316140](5.76%) 등도 오르고 있다.
    이는 반도체 주도의 급등장에서 기술주에 대한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주가 지수가 하락하는 가운데 은행주가 방어주로서 역할을 하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도 브로드컴(-12.59%) 등 기술주 하락 속에서 JP모건체이스(3.34%), 뱅크오브아메리카(3.38%), 골드만삭스(4.96%) 등 은행주는 강세를 보였다.
    나민욱 DB증권 연구원은 "최근 주도주 중심의 쏠림과 단기간 증시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니즈, 미국과 이란 전쟁 종식 지연 등 불확실성 확대 구간에서 방어주로서 은행주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