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씨티은행은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을 맞아 지난 2일 강원도 춘천에서 임직원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직원들이 건축한 주택은 지역 무주택 가정에 공급될 예정이다. 씨티그룹은 2006년부터 매년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을 통해 지역사회를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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