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BGF 오너가 홍석준 보광 회장, 편의점 사업회사 지분 전량 매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BGF 오너가 홍석준 보광 회장, 편의점 사업회사 지분 전량 매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GF 오너가 홍석준 보광 회장, 편의점 사업회사 지분 전량 매도
    BGF리테일 주식 모두 팔아 196억 현금화…"구체적 사유 알 수 없다"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홍석조 BGF그룹 회장의 남동생 홍석준 보광창업투자 회장이 최근 BGF리테일 보유 지분을 전부 매도했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보면 홍석준 보광창업투자 회장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BGF리테일 보유 주식 14만5천121주를 장내 매도했다.
    홍석준 보광창업투자 회장 지분율은 0.84%에서 0%가 됐다.
    이 과정에서 196억원가량의 자금을 현금화했다.
    홍석준 보광인베스트먼트 회장은 지난해 9월 16만주, 올해 2월 15만주 등 두 차례에 걸쳐 BGF리테일 주식을 매도했고 이번에 남은 주식을 전부 팔았다.
    BGF그룹은 지주회사인 BGF가 BGF리테일 지분 30%를 보유한 최대 주주로 있는 구조다.
    지주회사 BGF 지분 구조는 동일인인 홍석조 회장이 32.4%로 최대 주주며 홍석준 보광창업투자 회장은 1.68%를 보유하고 있다. 홍석준 보광창업투자 회장의 BGF 지분은 그대로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개인적인 이유로 인한 매각이며 구체적인 사유를 알 수 없다"고 밝혔다.
    js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