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29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청년층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최고 연 7∼8% 금리를 제공하는 '청년미래적금'이 내달 22일 출시된다.
윤석열 정부에서 출시됐던 청년도약계좌로부터 갈아타기도 6월 최초 가입 기간에 한해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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