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25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내 금융업권 금융사고 발생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사기·횡령·배임 등 금융사고 규모가 최근 6년여간 1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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