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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美정부, 양자컴퓨팅 기업 지분투자에 관련株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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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美정부, 양자컴퓨팅 기업 지분투자에 관련株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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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美정부, 양자컴퓨팅 기업 지분투자에 관련株 급등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미국 정부가 양자컴퓨팅 기업들을 지원하고 지분을 확보한다는 소식에 22일 국내 관련 종목들이 줄줄이 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0분 기준 양자컴퓨터 관련주로 분류되는 포톤[208710]은 전장 대비 30.00% 올라 상한가인 2천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울러 케이씨에스[115500](28.23%), 엑스게이트[356680](19.51%), 우리로[046970](16.97%), 한국첨단소재[062970](15.38%), 아톤[158430](7.81%) 등 다른 양자컴퓨터 관련 종목들도 줄줄이 급등 중이다.
    간밤 미국 정부가 양자컴퓨팅 산업 육성을 위해 관련 기업에 총 20억달러(약 3조원) 규모의 보조금을 지급하고 각 기업의 지분을 일부 확보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 상무부가 IBM 등 9개 양자컴퓨팅 기업에 총 20억달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지원의 특징은 미 정부가 단순 보조금 지급에 그치지 않고 각 기업의 소수 지분도 취득하는 구조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양자컴퓨팅 산업 육성을 위한 행정명령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mylux@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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