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거래소는 21일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결과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의 일반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인제니아테라퓨틱스는 2018년 설립된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 업체다.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은 332억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선인은 삼성증권이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