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1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 신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다주택자 주택 매도가 본격화된 오는 2월부터 서울에서 팔린 아파트의 81.6%가 최대 6억원 대출이 가능한 15억원 이하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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