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이마트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임대 매장 990여곳"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마트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임대 매장 990여곳"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마트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임대 매장 990여곳"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이마트[139480]는 17일 전국 이마트·트레이더스·에브리데이 점포에 입점한 임대 매장 중 990여곳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주요 사용가능처는 미용실, 안경점, 세차장, 식당, 카페 등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생활 밀착형 업종이다.
    이마트는 고객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사용 가능 매장마다 별도 안내문을 부착했고, 매장 입구와 주요 동선에도 고지물을 비치했다.
    정부는 18일부터 국민의 70%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수도권 거주자는 10만원, 비수도권은 15만원이 지급되며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원지역은 20만원, 특별지원지역 주민에게는 25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고유가 지원금 사용 지역은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로 제한되며,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인 소상공인 매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주유소의 경우에는 연 매출과 상관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