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14일 오전 5시 1분(한국시간) 일본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북동쪽 24km 지역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39.80도, 동경 141.4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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