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B국민카드는 금융소비자보호 기능 강화를 위해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금융감독원이 작년 9월 발표한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을 이행하기 위한 조치로,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체계 관련 기본방침 수립 등 소비자보호 전반에 대한 핵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소비자보호위원회는 6개월마다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열리며, 필요시 수시로 열릴 수 있다. KB금융그룹은 지난 3월부터 주요 계열사 이사회 내에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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