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이란이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20%를 책임지는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 '사전 통행 허가제'를 골자로 한 새로운 해상 규제를 공식 도입했다고 이란 국영 프레스TV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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