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B손해보험이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4일 '마음튼튼 키트' 전달식을 열고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 안정을 지원하는 돌봄사업을 했다고 6일 밝혔다. 키트는 미술 프로그램 활동 책자, 색연필, 텀블러, 에코백 등으로 구성됐으며 총 500명 아동에게 전달됐다. 미술치료 전문가와 함께 심리미술 활동도 진행됐다. 김규동 KB손해보험 ESG상생금융Unit장은 "앞으로도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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