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공무원 가족 1천119명 프로스포츠 경기장 초청
▲ 신한금융그룹은 소방공무원과 가족 1천119명을 전국 프로스포츠 경기장에 초청하는 '2026 신한 소방 가족의 날' 행사를 이달 5일부터 다음 달까지 연다고 4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FC서울과 FC안양 경기를 시작으로, 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SOL KBO리그 LG와 삼성 경기를 포함해 다음 달까지 전국 5개 야구장에서 이어진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앞으로도 소방공무원 가족과 순직 유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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