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미얀마 네피도서 38명 태운 트럭 전복…16명 사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얀마 네피도서 38명 태운 트럭 전복…16명 사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얀마 네피도서 38명 태운 트럭 전복…16명 사망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트럭이 전복하면서 16명이 숨졌다.
    3일(현지시간) 신화통신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0분께 38명을 태우고 네피도의 오타라 티리 지역을 지나던 대형 트럭이 통제력을 잃고 뒤집어져 길 밖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16명이 숨지고 21명이 부상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미얀마 소방 당국이 밝혔다.
    미얀마에서는 2021년 군사쿠데타 이후 지금까지 5년여간 내전을 거치는 가운데 사회 인프라와 도로 등 교통 사정이 열악해 각종 사고에 따른 인명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