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은 28∼29일 홍콩과 싱가포르를 방문해 외국 투자기관 및 외환·금융시장 협회 관계자 등을 만나 한국의 외환·자본시장 개편 방안을 설명했다. 허 차관은 외환시장 24시간 거래를 6월 말 시범 실시하는 등 해외 투자자들의 애로 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조치를 소개했다. (세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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