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운영사 메타는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33% 증가한 563억1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는 시장조사업체 LESG가 집계한 월가 예상치 554억5천만 달러를 웃돈 것이다.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10.44달러로 시장전망치 6.79달러의 1.5배 이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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