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Y-팜 엑스포, 청년 농업 비전 제시하며 성황리에 폐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Y-팜 엑스포, 청년 농업 비전 제시하며 성황리에 폐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Y-팜 엑스포, 청년 농업 비전 제시하며 성황리에 폐막
    관람객 6천500여명…체험존·로컬마켓·라이브커머스 인기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주최하는 귀농귀촌·지역 활성화 박람회 '와이(Y)-팜 엑스포'가 청년 농업의 비전을 제시하며 26일 폐막했다.
    농협중앙회와 공동 주최한 이 행사에는 전국 112개 기관 및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해 189개 부스를 마련했고 사흘간의 행사 기간 6천5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특히 주말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유모차를 끌고 부스를 구경하고 RC(무선조종)카 농작물 운반 체험, 드로잉 월 등 체험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로컬 마켓', '와이팜 몰' 부스에서는 전국 각지의 신선한 특산물을 판매했고, 농협 청년농부사관학교 교육생들은 농협몰과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하며 온라인 판로 확장을 도모했다.
    마지막 날인 이날 진행된 우수홍보관 시상식에서는 산림청(한국임업진흥원 공동),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청년농육성실,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등 부처와 지자체 20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앞서 지난 25일 열린 'Y-FARM 그림대회'에서는 상현초등학교 2학년 강봄(저학년부) 학생과 곡반초등학교 4학년 채시온(고학년부) 학생이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온 가족이 농업의 가치를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와이팜 엑스포가 청년 농업인 육성과 귀농귀촌 활성화의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