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4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협상 개최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나나고 기술주들이 동반 랠리를 펼치면서 뉴욕증시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나란히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6.68(0.80%) 오른 7,165.0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98,09포인트(1.63%) 오른 24,836,59에 각각 마감했다.
반면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일부 우량주의 부진으로 전장보다 79.61 포인트(0.16%) 내린 49,230.71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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