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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주요 증시 일제히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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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주요 증시 일제히 상승
    코스피 2.72%↑, 닛케이 0.89%↑, 자취안 1.75%↑




    (서울=연합뉴스) 황정우 기자 =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의 성사 여부가 불확실한 가운데 21일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주요 증시가 일제히 올랐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69.38포인트(2.72%) 오른 6,388.47로 마감하며 지난 2월 26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6.307.27)를 갈아 치웠다.
    일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는 59,349로 전장 대비 0.89% 오르며 장을 마쳤다. 닛케이지수는 지난 16일 59,518로 마감하며 이란 전쟁 개전 직전 기록한 사상 최고치를 넘어섰다.
    대만의 자취안 지수는 1.75% 상승 마감하며 지난 17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07% 올랐다. 홍콩 항생지수는 한국시간 오후 4시20분 현재 0.32% 오른 상태다.
    미국과 이란은 휴전 시한 만료가 임박한 상황에서 다시 파키스탄에서 만나 종전 합의 타결을 시도할 것으로 관측된다.
    다만 상대방을 향한 압박성 메시지가 계속 오가는 데다 이란이 협상 참여를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아 협상 성사 여부를 두고 마지막까지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
    이란은 협상단을 파키스탄에 보내겠다는 입장을 이란과 미국 간 대화를 중재해 온 이들에게 밝혔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소식통을 인용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CNN 방송도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의 2차 회담이 22일 오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jungw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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