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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상생업체 지원 강화…협력기금·공동근로복지기금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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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상생업체 지원 강화…협력기금·공동근로복지기금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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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 상생업체 지원 강화…협력기금·공동근로복지기금 확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 20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상생업체 경영설명회를 열고 업체 지원 확대 전략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KAI는 상생업체의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을 위해 2020년 100억원 규모로 출연한 상생협력기금에 올해 22억원을 추가로 출연해 인프라 구축 재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상생업체 구성원의 복리후생을 직접 지원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을 기존 10억원에서 20억원으로 증액했다.
    이번 경영설명회에는 김종출 KAI 사장과 상생업체 협의체인 제조분과협의회 김태형 회장(미래항공 대표) 등 58개사의 총 80여명이 참석했다.
    김 사장은 "오늘날 K-방산의 위상은 KAI와 상생업체들이 한마음으로 이뤄낸 공동의 결실"이라며 "치열해지는 글로벌 경쟁 속에서 더 높이 비상하기 위한 골든타임을 맞이한 만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항공우주 생태계를 강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s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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