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특징주] 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에 소폭 하락 마감(종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에 소폭 하락 마감(종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특징주] 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에 소폭 하락 마감(종합)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된 삼천당제약[000250]이 21일 소폭 하락한 채 거래를 종료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삼천당제약은 전장보다 0.42% 내린 47만5천500원에 장을 마쳤다.
    2.72% 오른 49만500원으로 출발한 삼천당제약은 개장 직후 한때 5.13% 오른 50만2천원까지 치솟기도 했으나, 이후 빠르게 상승폭을 반납했다.
    공시의무 위반을 이유로 대량의 벌점이 부과돼 주식거래 정지 등 조처가 뒤따를 수 있다는 우려가 해소되면서 투자심리가 일부 회복됐지만,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의 영향으로 주가가 조정된 것일 수 있다.
    지난달 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를 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전날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 또는 예측 공정공시 미이행'을 이유로 삼천당제약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하고 벌점 5점을 부과했다.
    8점 이상의 벌점이 부과될 경우 1일간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고, 누적 벌점이 15점이 넘으면 상정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이 최근 1년간 불성실공시법인 관련으로 받은 누적 벌점은 이번에 부과된 것을 포함, 총 5점이다.
    hwang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