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녹색산업 외국진출 지원 협의체에 에너지·플랜트기업 추가 참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녹색산업 외국진출 지원 협의체에 에너지·플랜트기업 추가 참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녹색산업 외국진출 지원 협의체에 에너지·플랜트기업 추가 참여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녹색산업 수주 확대를 위한 민관 협의체에 에너지와 플랜트 기업이 추가로 참여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일 전남 여수시 한 호텔에서 '녹색산업 협의체 확대 협약식'과 간담회를 열었다.
    녹색산업 협의체는 수주지원단 파견 등 국내 녹색산업 기업의 외국 진출을 돕고자 2023년 출범했으며 74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한국전력공사·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전력거래소·한국상하수도협회 등 공공·유관기관 14곳과 삼성중공업·한화솔루션·HD일렉트릭·LS일렉트릭·LX인터내셔널·에코프로HN 등 12개 기업이 추가로 참여하게 됐다.
    기후부는 "앞으로 협의체는 사업 발굴부터 협력망 구축, 수주,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략적 수주 지원 플랫폼'으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jylee2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