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딥엘, 실시간 AI 동시통역 플랫폼 공개…지원언어 40여개로 확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딥엘, 실시간 AI 동시통역 플랫폼 공개…지원언어 40여개로 확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딥엘, 실시간 AI 동시통역 플랫폼 공개…지원언어 40여개로 확대
    비대면회의·대화·고객 응대서 음성번역 지원…"언어장벽 해소"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글로벌 AI 제품·연구 기업 딥엘이 AI를 활용한 실시간 동시통역 플랫폼을 공개했다.
    딥엘은 16일 음성 소통을 위한 신규 번역 제품군 '딥엘 보이스 투 보이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딥엘은 이번 출시로 비대면 회의와 대면 대화, 고객 응대 등 다양한 환경에서 즉각적인 음성 번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딥엘 보이스는 기업이나 조직 내 주요 언어 장벽 중 하나인 음성 번역 수요를 해소하기 위해 개발됐다. 대면과 비대면 환경을 모두 지원한다.
    또한 딥엘은 기존 음성과 텍스트 번역 기술의 접근성을 높여 소규모 팀도 온라인에서 딥엘 보이스를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딥엘 보이스는 한국어와 영어 등을 포함해 기존 35개였던 지원 언어를 40개 이상으로 확대했다.
    야렉 쿠틸로브스키 딥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출시를 통해 다국어 소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마찰과 추가적인 조율에 대한 부담 없이 누구나 자신의 언어로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gogo21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