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삼성증권, 16년 연속 'S&P 글로벌 지속가능성 연감' 멤버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16년 연속 'S&P 글로벌 지속가능성 연감' 멤버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증권, 16년 연속 'S&P 글로벌 지속가능성 연감' 멤버 선정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삼성증권[016360]은 세계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 글로벌(S&P Global)이 발간하는 '지속가능성 연감 2026'(S&P Sustainability Yearbook 2026) 멤버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지속가능성 연감'은 S&P 글로벌이 매년 실시하는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를 기반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업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연감이다.
    전 세계 기업 중 ESG 경영성과가 우수한 상위 10% 기업이 선정되며, 2026년에는 전 세계 59개 산업의 9천200개사 중 848개사가 상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중 국내 기업으로는 63개사가 선정됐으며, 삼성증권은 16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삼성증권은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설치해 ESG 경영에 대한 전략 수립과 정책 방향을 결정하고, ESG 각 분야의 과제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ESG 경영을 통한 장기적인 기업가치 제고와 사회적 책임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