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쿠팡이 가정의 달을 맞아 와우회원을 대상으로 다음 달 7일까지 '홈앤리빙 빅세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구매 목적에 따라 ▲ 가정의 달 선물 코너 ▲ 우리 집 꾸미기 ▲ 포인트 주기 등으로 구성했다.
세부 상품으로는 어버이날용 용돈박스, 카네이션, 이사·혼수용품, 조명·홈데코를 포함한 인테리어 소품 등을 마련했다.
행사 동안 '베스트 대표 특가', '하루 특가', '할인율 50% 이상 득템 코너', '대표 브랜드 추천 코너'를 운영하며, 결제 수단에 따른 추가 카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쿠팡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선물용품과 이사, 인테리어 상품의 수요가 늘어나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코코도르, 닥스, 뷰티풀데코센스 등 주요 브랜드의 상품을 다양하게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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