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우건설은 한국전력과 터널 굴착 장비(TBM) 설계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TBM은 철도, 도로, 전력구 등의 터널 건설에 쓰이는 대형 굴착 장비다. 대우건설은 국내외 사업을 통해 축적한 TBM 운영 노하우와 한전의 데이터 관리 역량을 결합해 터널 사업의 안정성과 시공 효율을 높이고, 이를 기반으로 대심도 터널과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에 필요한 전력구 터널 분야에서 기술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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