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국제통화기금(IMF)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 영향을 반영해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소폭 하향 조정했다.
IMF는 14일(현지시간)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EO)에서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지난 1월 전망치보다 0.2%포인트(p) 낮은 3.1%로 내다봤다.
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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