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엔씨소프트[036570]는 키프로스의 자회사 관리 계열사(Veroplay)의 주식 1천주를 약 3천190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100%가 된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NC 모바일 캐주얼 게임 사업의 글로벌 운영 허브 구축 및 유럽 지역 캐주얼 게임 스튜디오 통합 관리 그리고 기 체결된 EU 지역 인수·합병(M&A)에 대한 대금 지급 및 딜 클로징(Closing) 수행"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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