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하나운용, 채권혼합 등 반도체 ETF 2종 신규 상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하나운용, 채권혼합 등 반도체 ETF 2종 신규 상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하나운용, 채권혼합 등 반도체 ETF 2종 신규 상장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하나자산운용은 14일 국내 반도체 대표 기업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 2종 '1Q K반도체TOP2+'와 '1Q K반도체TOP2채권혼합50'을 신규 상장했다고 밝혔다.
    '1Q K반도체TOP2+'는 'NICE K반도체 TOP2 MAX+ 지수'를 기초지수로,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를 27.5%씩 편입했다. 일반 및 연금계좌 모두에서 거래할 수 있고 연금계좌에서는 위험자산 한도(70%) 내에서 편입이 가능하다.
    '1Q K반도체TOP2채권혼합50'은 'KEDI K반도체 TOP2 채권혼합지수'를 기초지수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약 25%씩, 단기국고채·통안채 약 50%로 구성된 2세대 채권혼합형 ETF다. 연금계좌에 100% 편입이 가능하며, 안정자산 편입 한도(30%) 내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연금계좌 규정에 따라 위험자산 70%에 '1Q K반도체TOP2+'를, 안정자산 30%에 '1Q K반도체TOP2채권혼합50'을 편입하면 국내 반도체 기업에 약 85%(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약 53.5%)의 투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운용사 측은 설명했다.
    하나자산운용은 지난해 1Q 미국S&P500미국채혼합50액티브, 1Q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액티브를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 1Q K반도체TOP2채권혼합50 상장으로 2세대 채권혼합 ETF 라인업을 강화했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