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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축구선수, 팀 버스 덮친 무장강도 총격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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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축구선수, 팀 버스 덮친 무장강도 총격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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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나 축구선수, 팀 버스 덮친 무장강도 총격에 사망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아프리카 가나에서 자국 축구 1부리그인 가나프리미어리그(GPL) 시합을 위해 이동하던 팀 버스가 무장강도에게 공격받아 선수 1명이 사망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가나축구협회는 13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베레쿰첼시팀의 버스가 전날 사마르텍스팀과 GPL 시합을 마치고 돌아오던 길에 무장 강도의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공격으로 베레쿰첼시의 윙어 도미닉 프림퐁(20)이 머리에 총을 맞아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고 연맹은 전했다.
    가나축구협회는 리그 경기를 위한 이동 중 보안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가나에서는 2023년에도 사마르텍스와 시합 이후 돌아오던 레곤시티 팀 버스가 무장강도의 공격을 받은 바 있다고 알자지라방송은 전했다.
    ra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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