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특징주] 재건주, 미·이란 종전 협상 결렬에 장초반 급락 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재건주, 미·이란 종전 협상 결렬에 장초반 급락 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특징주] 재건주, 미·이란 종전 협상 결렬에 장초반 급락 중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결렬됐다는 소식에 13일 재건 관련 종목이 장초반 큰 폭으로 하락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28분 현재 전진건설로봇[079900]의 주가는 전장보다 4.42% 낮은 6만4천800원이다.
    4.57% 하락 출발해 장초반 한때 6.34% 내린 6만3천500원까지 밀리기도 했다.
    전진건설로봇은 미국과 이란의 휴전에 합의한 지난 8일 장중 28.19% 폭등해 7만4천350원으로 신고가를 기록했다.
    다만 이날 상승분을 다시 반납하는 모습이다.
    GS건설[006360](-3.72%), 현대건설[000720](-3.68%), 삼성물산[028260](-1.82%) 등 다른 재건 관련 종목들도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다.
    주말새 이뤄진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을 둘러싼 이견 속에 결렬되면서 재건 관련 종목에 대한 매도세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willow@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