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中 생산자물가지수 4년만에 플러스 전환…디플레 우려 완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中 생산자물가지수 4년만에 플러스 전환…디플레 우려 완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中 생산자물가지수 4년만에 플러스 전환…디플레 우려 완화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미국·이란 전쟁 여파 속에 지난달 중국의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률이 4년만에 처음으로 플러스를 기록했다.
    중국국가통계국은 9일 홈페이지를 통해 3월 PPI가 전년 동월 대비 0.5%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중국의 월별 PPI는 코로나19 확산 당시이던 2022년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41개월간 마이너스를 기록, 중국 경제에 대한 디플레이션(물가 하락) 우려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중국의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1.0% 오르면서 6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bs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