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작년 4분기 미국 경제 성장세가 연방정부의 일시적 업무정지(셧다운)와 수출 부진의 영향으로 크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상무부는 작년 4분기(10∼12월) 국내총생산(GDP) 증가율(확정치)이 전기 대비 연율 0.5%로 집계됐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yoon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