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9일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 결과 매드업의 일반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매드업은 2015년 설립된 인공지능(AI) 마케팅 기업으로, 광고대행과 소프트웨어 개발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작년 한 해 연결기준 매출액 502억3천400만원과 영업이익 85억4천500만원을 기록했다.
미래에셋증권[006800]이 상장을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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