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SAD는 자사 제작 고주파 리프팅 의료기기 '덴서티(DENSITY)'의 신규 광고 캠페인이 론칭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2천만 뷰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덴서티를 '피부를 위한 가장 진화된 기술'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대중에게 인식시키고 프리미엄 리프팅 시장에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타깃 소비층이 밀집된 채널과 지역을 중심으로 브랜드 노출을 전략적으로 집행해 초기 확산 속도를 끌어올렸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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