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미·이란 2주 휴전] 에르도안, 트럼프와 통화 "평화 방해 빌미 안줘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이란 2주 휴전] 에르도안, 트럼프와 통화 "평화 방해 빌미 안줘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이란 2주 휴전] 에르도안, 트럼프와 통화 "평화 방해 빌미 안줘야"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전화로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를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튀르키예 대통령실에 따르면 에르도안 대통령은 이날 통화에서 "전세계가 40일간의 어려운 시기를 보낸 뒤 2주간의 기회가 찾아왔다"고 말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이 기회를 지속적인 평화 합의를 위해 잘 활용해야 하며, 이 과정을 방해할 어떤 빌미도 주어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 파키스탄이 중재하는 종전 논의를 튀르키예가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