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미국과 이란이 전쟁 39일째인 7일(현지시간) 2주간의 휴전에 전격 합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으로부터 10개 조항의 제안을 받았으며 이것이 협상을 위한 실질적인 토대가 되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minf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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