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가데이터처는 성과를 낸 소속 공무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지역소득(GRDP) 작성 주기를 연간에서 분기로 단축한 임대환 사무관 등 총 11명에게 2천400만원이 수여됐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특별성과의 지속적인 발굴과 포상을 통해 국민을 위한 직원들의 혁신과 노력이 합당한 보상을 받도록 할 예정"이라고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세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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