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어서울은 지난 6일 김중호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창립 11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2015년 4월 7일 설립된 에어서울은 인천∼다카마쓰 노선을 시작으로 일본과 동남아, 대양주 등 중·단거리 노선에서 집중적으로 운항하면서 탑승객 약 1천600만명이 이용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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