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넷마블[251270]은 정수기 등 환경가전 제품의 제조, 판매 및 렌탈 계열사 코웨이의 주식 208만3천333주를 약 1천500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6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넷마블의 코웨이 지분율은 29.1%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내년 4월 6일이다.
넷마블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지배구조 안정화 및 재무 건전성 제고"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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