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수도권 동부 지역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 이천에 신규 직영정비사업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경기직영정비사업소는 8천913㎡(약 2천700평) 부지에 조성됐고 총 13개의 워크베이(작업대)를 갖췄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 개소로 인천, 양산, 군산에 이어 총 4개의 직영 정비 네트워크를 확보하게 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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